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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오호리 공원 러닝 치킨숍

    후쿠오카는 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고, 후쿠오카 공항에서 도심까지 지하철로 10분 밖에 걸리지 않죠. 한국여행자들이 선호하는 후쿠오카 매력은 무엇일까요?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중에서 오호리 공원을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오호리공원

    후쿠오카 공항에서 공항전철을 타면 하카다를 지나 텐진, 아카사카를 통과해서 오호리 공원 근처에 간다. 후쿠오카 여행에서 테마로 삼은 것은 러닝. 낯선 해외 여행지에서 조깅을 한다는 것은 뜻 깊은 추억을 만든다.

    사실 아직까지 한번도 해외에서 조깅을 해본 적 없지만, 이제는 해외 여행의 주요 테마를 러닝을 잡고 있다. 그 이유는 매일 5km 에서 10 km 정도 러닝을 하게 되면 하루가 바뀌기 때문이다.

    러닝을 한지 약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점점 러닝의 매력에 빠져든다. 오호리 공원은 주변 둘레를 돌면 충분히 5 km 정도 러닝 거리가 나온다. 몇바퀴 돌면 러닝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아침에 수 많은 러너들이 오호리 공원을 뛴다. 아침에 낯선 후쿠오카에서 러닝하는 기쁨을 한번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 만약 저녁에 조깅을 한다면 꼭 들려보고 싶은 식당이 있어서 소개해본다.

    오호리 공원 치킨숍

    이 점포는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출연한 김대명 배우 소개로 알게되었다. 오호리 공원 근처라서 오후 5시이후에 러닝을 끝나마친 후 테바사키 한두개에 시원한 생맥주 한잔하면 하루의 피로가 깔끔하게 없어질 것 같다.

    너무 과음하면 다음 일정에 피해를 주기 때문에 절제가 필요하다. 후쿠오카 여행 첫 러닝은 오호리 공원이 될 것이다. 러닝 10 km 를 뛴 후, 운동복 차림으로 치킨숍에 방문해서 테바사키에 생맥주 한잔하는 그날을 꿈꾼다.

    후쿠오카 여행 계획

    후쿠오카 여행은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분들도 많지만, 3박 4일 정도 체류하면서 러닝도 하고 맛집 투어도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 아침,저녁으로 오호리 공원에서 조깅을 하고, 중간 중간 맛집을 다녀오면 좋을것이다.

    후쿠오카 맛집으로 치킨숍, 나카스 강변의 왕교자, 나카무라 와인샵, 봄스인디 레게바, 카멜커피, 마코토 고등어구이 등은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후쿠오카 도착해서 러닝을 마치고, 숙소에서 반신욕을 마친 후, 나카스 강변에 있는 나카무라 와인샵에서 후쿠오카 웰컴 와인을 시작으로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과음하면 다음 일정에 차질이 생기니까 와인 딱 한잔만 하려한다. 저녁은 뭘로하면 좋을까? 첫날이니까, 후쿠오카 명물 이치란 본점에서 라멘을 한그릇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카스, 텐진 부근을 돌아보고, 후쿠오카 밤문화 기행을 해보자.

    호텔은 텐진쪽에 있는 니시테츠 그랜드호텔을 마음에 두고 있다. 워낙 교통이 좋은 곳에 있고, 주변 맛집이 많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저녁에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왕교자에서 만두에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첫날 일정을 끝마치자.

    다음날 조깅을 해야하니, 숙소에서 술은 마시지 않기로. 숙소에 돌아오면 그날 일정을 정리하고, 메모를 해두자. 기록이 여행을 완성한다! 라는 모토를 실현하는 후쿠오카 여행이 몹시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