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에서 교토 가는 방법 중에서 필자가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JR 하루카 열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소요시간이 1시간 20분으로 가장 빠르고 편리하기 때문 입니다. 오사카 간사이공항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는 것보다 국내에서 예매하시는 것이 더욱 저렴하고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방식이 2가지가 있기 때문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JR 하루카 예약 방법
JR 하루카 열차는 클룩에서 구매하실 때, 2가지 방식 있습니다. QR 방식과 종이티켓 교환 방식이 있습니다. 2가지 방법은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각자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필자는 QR 방식이 더 편리하다고 생각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가격은 동일합니다.
1) QR 방식
클룩에서 QR 방식을 구입한 후, 안내에 따라 JR-west 사이트에 회원등록 후 e 티켓 번호를 등록한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회원등록 후 사전 등록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사용이 불가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회원등록이 번거롭고 어렵게 느껴져서 종이티켓 교환방식을 선택하려 했지만, 조금만 참고 따라해보시면 간단합니다.
딱 1분 정도만 시간을 쓰시면 회원가입은 금방 됩니다. JR-west 에 회원 가입하면 날짜지정, 좌석지정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여행하는 날에 간사이공항에서 번거롭게 종이티켓 교환할 일이 없어서 좋습니다.
2) 바우처 종이티켓 교환방식
클룩에서 QR방식이 아닌 종이티켓 교환방식을 선택하셨다면, 간사이공항에 설치되어있는 녹색기기를 찾아서 종이티켓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예매 후 받은 바우처에 있는 바코드를 녹색기기에 인식시킨 후, 종이티켓을 받고, 추가로 좌석 지정까지 하면 됩니다. 꼭 종이티켓이 필요하거나, 스마트폰이 없는 분들은 바우처 종이티켓 교환방식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종이티켓을 교환하기 위해서는 바우처, 여권이 꼭 필요합니다. 티켓은 승차권, 특급권으로 2장이 나오고, 사용할 때는 2장 모두 게이트에 넣어야 합니다.
JR 하루카 이용범위
JR 하루카는 간사이공항에서 교토까지 1시간20분이면 갈 수있는 빠른 교통 수단입니다. 교토 가기전에 덴노지, 오사카역(우메다역), 신오사카역에 정차하기 때문에 숙소가 난바역이 아니고 우메다쪽이라면 하루카 열차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오사카 숙소는 난바역, 우메다역 중심으로 짜여져있기 때문에 난바역 쪽이라면 라피트를 이용하시고, 우메다쪽이라면 하루카 열차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비용은 덴노지역은 11,700원, 오사카역(우메다역)은 16,200원, 신오사카역 16,200원, 교토역은 19,700원입니다. 각 시즌별로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략적인 금액은 이 정도 입니다. 그 밖에 고베역, 나라역도 하루카를 이용해서 갈 수 있습니다. 오사카역에서 JR신쾌속 열차로 환승해서 간다는 점은 유의해주세요.
고베역까지는 17,900원, 나라역은 16,200원 입니다.
마무리 하며
오사카 여행하면서 기존에 난바역까지 가는 방법으로 라피트를 즐겨 이용했지만, 교토, 우메다, 고베 쪽을 염두해둔다면 하루카열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 현장에서 하루카 티켓을 구입하면 비싸기 때문에 국내에서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필자가 추천하는 방식은 QR 방식 입니다.
JR-west 사이트 가입이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번만 가입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베여행 고베 플라자호텔 웨스트 모토마치 상점가 메리켄공원 런트립
요즘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많은 여행객이 몰리면서, 눈 빠른 사람들은 고베공항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대한항공 2월 마일리지 경우, 25,000 포인트로 티켓구매가 가능하죠. 5,000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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